요즘 근황
Diary 2011/07/25 22:22한동안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던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.
지금 여기는 홍콩.
고개를 왼편으로 돌리면 야경이 보인다.
빌딩 꼭대기에서 창 밖으로 보이는 야경은 나쁘지 않으나 아직 회사라는 사실에 기분은 그닥 -,-
인정 받는다는 건 그리 녹록치많은 않은 일인 것 같다.
항상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impressive 한 거니까.
쉽게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 인정 받을 만한 일이 아닌 거겠지.
더 많은 것을 배우고, 새로운 환경에서 얻는 것도 많지만
동시에 잃어버리는 것도 많다.
...
미안한 것도 참 많고...
하고픈 말은 많은데 일단 일을 끝내놓아야겠다.
자기 전에 운동 하고 싶은데... 헬스장이 그 전에 닫으면 집에 가서 push-up 이라도 해야지


